나눔축산운동본부·농협목우촌, 축산물 나눔 실천

이원식 기자 2026.06.18 17:15:13

농협은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좌측부터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박철진,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안병우,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신정원, 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오세진,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 장승수)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와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나눔축산운동본부와 농협목우촌은 강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25곳에 1000만원 상당의 인기 캐릭터 제품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플랑크 △프라임 샌드위치햄 등을 전달했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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