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와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나눔축산운동본부와 농협목우촌은 강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25곳에 1000만원 상당의 인기 캐릭터 제품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플랑크 △프라임 샌드위치햄 등을 전달했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