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이자녹스가 기미 개선에 최적화된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이하 비타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으며,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전성분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9일 론칭 행사를 진행했으며,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 5분만에 준비된 수량 전체를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소비자 후기를 다각도로 검토해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자극과 안정성 우려를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현실적인 고함량 솔루션'을 구현했다"면서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