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X세대를 겨냥해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의 음원을 활용한 동명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메인 포토존을 비롯해 용기존(타격 게임), 활력존(에어볼 게임), 자신감존(포토부스), 에너지존(샘플링존) 등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미션 달성 시 박카스 굿즈와 제품을 증정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활력을 다시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