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이 강력한 고출력 LED 기술로 정밀한 미백 케어가 가능한 '멜라빔 토닝'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인 멜라닌 색소는 멜라닌 세포에서 생성된 후 피부 각 층에 분포되며, 층마다 색소 생성 원인과 분포 형태가 달라 이를 고려한 세밀한 관리가 필수다. 멜라빔 토닝은 이러한 점에 착안해 각기 다른 층에 뿌리 내린 멜라닌 색소를 도달 깊이가 다른 3개의 LED 파장으로 정밀하게 깊이 별 타격해 색소가 옅어지도록 관리해준다.
안색을 어둡게 하는 또 다른 주요 요소인 거친 피부 표면 역시 멜라빔 토닝으로 케어가 가능하다. 색소 침착 고민 피부는 건강한 피부 대비 모공이 늘어져 있고 결이 거칠어, 피부에 닿는 빛이 난반사로 산란하면서 그늘져 보인다. 멜라빔 토닝은 LED뿐 아니라 미세전류(MC) 기전으로 모공을 조여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 빛이 균일하게 반사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기기 끝부분에서 빛이 곧게 뻗어 나오는 일자형 구조다. 특수 관리를 받을 때 기기를 피부에 수직으로 밀착시켜 사용하는 방식을 홈 케어에 구현함으로써, 깊숙하게 자리 잡은 색소 침착 부위까지 빛 에너지가 잘 전달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피부 고민과 컨디션에 맞춰 3가지 세분화된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모드에 따라 최대 5단계로 섬세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LG 프라엘 브랜드 관계자는 "멜라빔 토닝은 고출력 LED 에너지로 피부 속 멜라닌 깊이 별 정밀 타깃팅과 칙칙해진 피부 톤, 무너진 장벽까지 3단계 케어가 가능하다"면서 "전용 화장품인 글래스라이크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집에서도 특수 관리받는 듯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