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브랜드 트로이아르케(MK유니버셜)가 지난 10일 서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트로이아르케 파트너스 포럼 100회 특집 – THE W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로이아르케가 2015년 공식 파트너스 시스템 도입 이후 12년간 매월 진행해 온 파트너스 포럼 100회를 기념해 마련됐다. '트로이아르케가 에스테틱과 걸어온 길, 그리고 걸어갈 길'을 주제로, 트로이아르케와 함께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전국 에스테틱 원장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프닝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트로이아르케가 파트너 원장들과 함께 걸어온 여정과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다룬 'TROIAREUKE Heritage [3.0]' ▲급변하는 에스테틱 시장의 현재와 업계가 마주한 현실을 짚어본 'Aesthetic [As Is]' ▲새로운 성장 전략과 트로이아르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The Way' 세션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심층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100회 특집 포럼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에스테틱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브랜드의 중장기 성장 방향성을 파트너 원장들과 직접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트로이아르케 이미경 총괄대표는 "한 번의 포럼은 만들 수 있지만, 100번의 포럼은 철학이 같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며 "우리는 상품보다 먼저 피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함께 고민했고, 단순히 좋은 피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피부 인생을 바꾸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