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리프팅은 피부 조직에 유효한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재생을 유도하고, 탄력 개선과 리프팅, 피부결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이다. 다만 개인마다 피부 두께와 탄력도, 고민 부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한 장비와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활용되고 있는 프라임 레이즈(PrimeLase)는 3가지 파장을 사용하는 다이오드 레이저 장비다. 피부 속 멜라닌 색소와 헤모글로빈, 지방, 수분 등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940nm 파장을 통해 피부결 개선과 전반적인 스킨 리주비네이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프라임 레이즈는 한국인 피부 특성을 고려한 스킨 리주비네이션 프로토콜을 적용해 피부의 다양한 깊이에 효과적으로 열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 증진과 리프팅, 피부 톤 및 질감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블리비의원 평택점 심정은 원장은 "피부 노화는 개인마다 진행 양상과 고민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인 시술보다는 피부 상태를 면밀히 진단한 후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프라임 레이즈를 비롯해 HIFU, RF 등 다양한 리프팅 장비를 피부 상태에 맞게 적용하면 탄력 개선은 물론 피부결과 피부톤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