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르빠쥬,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부티크 오픈

대표 토트백 '데일리 배틀'과 '더블 배틀' 등 다양한 컬렉션 선보여

김혜란 기자 2026.06.10 10:35:39

포레르빠쥬가 이달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300년 프랑스 헤리티지를 담은 럭셔리 메종 포레르빠쥬(Fauré Le Page)가 10일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신규 부티크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인천점 1층에 위치한 부티크에서는 포레르빠쥬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토트백 '데일리 배틀'을 비롯해, 하나의 가방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더블 배틀' 등 다양한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18세기 초 파리 중심부에서 시작된 포레르빠쥬는 왕과 귀족들을 위한 총포 제작 장인으로 명성을 이어왔다. 오랜시간에 걸쳐 포레르빠쥬는 무기 제작을 넘어, 프랑스 럭셔리와 삶의 예술, 그리고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메종으로 자리매김했다.

포레르빠쥬의 시그니처 백 '데일리 배틀'은 왕실의 우아함을 닮은 품격과 정교한 장인정신, 메종 고유의 섬세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코닉 토트백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담은 이 백은, 갑옷의 스케일 패턴에서 영감받아 탄생했다.

특히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적인 디테일은 데일리 백으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