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저칼로리·저지방 스프 선보여

'LIGHT&JOY 마녀스프' 2종 출시

이원식 기자 2026.06.08 11:08:50

오뚜기가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각종 채소를 넣고 끓인 저칼로리·저지방 스프를 선보였다.

최근 토마토, 양배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고 끓인 '마녀스프' 레시피가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로 'LIGHT&JOY 마녀스프'를 선보였다.

'LIGHT&JOY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토마토, 셀러리, 애호박,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에 감자와 바질을 더한 순식물성 스프다. 다양한 채소 본연의 풍미를 담백하게 살렸으며, 총 내용량 250g 기준 55kcal, 지방 0.4g의 저칼로리·저지방 설계를 적용했다.

'LIGHT&JOY 고기가득 마녀스프'는 쇠고기에 토마토,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5가지 채소와 감자, 바질을 더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총 내용량 250g 기준 90kcal, 지방 2.7g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상온 보관이 가능해 조리 및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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