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가 올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선보였다.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부추의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 우리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또, 여름 제철 부추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밥 반찬은 물론, 오리고기나 삼겹살, 육전 등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또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 편의성을 높였고, 휴대가 간편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활용하기도 좋다.
'부추겉절이'는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주문 즉시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오는 7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부추겉절이'와 함께 이른 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김치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