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으로 시원하게, 대용량으로 풍성하게"
던킨이 여름 시즌을 맞아 '스파클링 아메리카노'와 '자이언트 버킷'을 앞세워 아이스커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던킨은 여름철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커피 메뉴와 시즌 음료를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올여름에는 탄산을 접목한 이색 커피와 대용량 사이즈 제품을 통해 아이스 커피 라인업을 확대한다.
3일 출시한 '스파클링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탄산을 더한 새로운 형태의 커피 음료다. 탄산 특유의 청량감과 진한 커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용량 사이즈로 화제를 모은 '자이언트 버킷'은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지난 4월 특화 매장인 '던킨 원더스'에서 선출시한 이후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 '자이언트 버킷'은 기존 스몰 사이즈 커피 대비 약 4배 큰 1.4리터에 달하는 초대형 용량 음료다. 던킨 에스프레소, 아이스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프로모션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QR로 아메리카노 결제 시 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S, 핫/아이스). 8일부터 14일까지는 해피포인트 앱 포인트 결제 시 아이스 아메리카노(S)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던킨은 아이스 커피 외에도 영국산 비타민C가 함유된(레몬슬러시 기준 비타민C 3000mg 함유) '비타 슬러시', 복숭아 맛을 더한 '자이언트 버킷 피치', 상큼한 맛을 살린 '쿨라타', 1인 트렌드를 반영한 '컵빙수' 등 다양한 여름 시즌 음료도 함께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