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스,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촌에 제품 지원

이원식 기자 2026.06.04 10:28:33

매일유업의 뉴트리션 브랜드 '셀렉스'가 2026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연간 1억 원 상당의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결정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지난 6월 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2026 아시안게임 팀 코리아(Team Korea) 성공 기원'을 위한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약속하며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일유업은 앞으로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연간 소비자 판매가 기준 약 1억 원 상당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 장기간 훈련하는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이다.

매일유업은 전달식 당일 선수촌 내 야외 공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로, 응원 메세지들을 전하며 셀렉스의 '프로핏 스포츠 WPI(분리유청단백질) 드링크 코코넛' 단백질 음료와 '썬화이버 당솔브 애사비∙보리차' 제품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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