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대표 권인구, 이윤희)이 누적 판매 2200만병을 기록한 대표 제품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을 업그레이드하고, 오는 6월 올영세일을 통해 다이브인 라인 주요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이브인 세럼은 토리든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특히 5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에서 수상하며 수분 세럼 대표 제품으로 입지를 다져온 데 이어, 최근 뉴욕타임스 산하 제품 리뷰 매체 와이어커터의 추천 수분 세럼으로 선정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다이브인 세럼이 가진 산뜻한 사용감과 속수분 케어 강점은 유지하면서, 흡수 설계를 기반으로 수분 전달력과 유지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토리든은 수분이 피부에 편안하게 전달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성분 배합과 제형 설계를 고도화해 고기능 속보습 세럼으로 재정비됐다.
세럼뿐 아니라 다이브인 라인 스테디셀러인 토너, 수딩크림, 마스크팩, 스킨부스터 등도 함께 업그레이드됐다. 주요 제품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올영세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토리든 관계자는 "다이브인 세럼은 토리든이 수분 케어 카테고리에서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대표 제품인 만큼, 이번 업그레이드는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분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다이브인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