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AGE20'S(에이지투웨니스)에서 메이크업 전 피부 바탕을 정돈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피부결과 모공, 속보습까지 케어해 주는 '이븐 스킨 시스템'을 적용한 70% 스킨 컨디셔닝 포뮬러로, 마치 찐달걀처럼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준다. 균일한 피부 연출은 물론 메이크업이 더욱 효과적으로 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장시간 외출에도 예쁜 피부 결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미백·주름개선 기능까지 겸비했다.
또한 이 제품은 파라벤·알코올 프리 처방과 함께 민감성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피부 톤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표현해 주는 '모브 포슬린' △칙칙한 피부 톤을 생기 있게 보정해 주는 '로지 바닐라'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말차 베이지'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는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한 섬세한 피부 바탕을 구현해 주며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지속력을 높여주는 환상의 메이크업 시너지 아이템"이라며 "AGE20'S만의 스킨 퍼스트 철학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무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