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 어니스트리(대표 복정인, 김상현)가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PNT 베르베린 에센셜(Essential)'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PNT 베르베린 500'의 제품 성분을 강화하고 크기를 축소하여 소비자 편의성과 성분 배합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고 순도 91%의 원료를 사용해 기타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1일 섭취 기준 '순수 베르베린 500mg'을 온전히 함유하는 고함량 성분을 그대로 유지했다. 반면 공정 기술력을 통해 1알의 크기를 기존보다 더 작게 축소함으로써 목 넘김을 부드럽게 만들고 매일 섭취해야 하는 부담감을 대폭 낮췄다.
'PNT 베르베린 에센셜'은 성분 간의 시너지를 고려해 부원료 배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베르베린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흑후추추출물(바이오페린)을 함께 배합했으며 이외에도 여주추출물과 비타민 9종, 미네랄 4종을 꼼꼼하게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1박스당 60알 (30일분)로 하루 한 번 2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된 'PNT 베르베린 에센셜'은 원료의 핵심인 순도를 91%까지 끌어올린 국내 유일 베르베린 제품"이라며 "여기에 흡수율을 고려한 스마트한 부원료 배합과 사이즈 축소까지 더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편의성과 완성도를 최대로 올린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