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트치과, 스마일 목업(Mock-up) 프로그램 '디아웨어(Dia-wear)' 선봬

정관모 기자 2026.05.27 15:51:13

디지털아트치과(대표원장 신준혁)가 치아 손상 없이 시술 후의 달라진 모습을 일상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일 목업(Mock-up) 프로그램인 '디아웨어(Dia-wear)'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디아웨어'는 실제 시술에 앞서 환자 개개인의 구강 구조와 치열을 반영한 목업 장치를 착용해 변화된 치아라인과 미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목업 프로그램이다.1:1 비스포크(Bespoke) 디자인을 치아 위에 옷처럼 가볍게 착용하는 방식으로, 특히 불필요한 어금니 부분이 없이 디자인되어 착용 시 이물감을 최소화하고 미소 라인의 심미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특히 병원 내 상담 과정에서 진료실 거울로만 잠시 확인하는 단편적인 방식이 아닌, 환자가 직접 자유롭게 탈착해 볼 수 있다. 집이나 직장 등 일상생활 속에서 착용해 보며 발음, 표정, 미소 라인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사전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환자는 시술 전 자신의 얼굴형과 치아 형태의 조화를 보다 충분히 검토할 수 있으며, 이후 심미 보철 치료 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아트치과 신준혁 대표원장은 "환자의 소중한 자연 치아를 온전히 보존하는 것을 진료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번 디아웨어 목업 프로그램은 환자가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 가장 안전하고 우아한 방식으로 변화를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 하이엔드 치과 심미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맞춤형 심미 보철 하이엔드 시술인 '플래티네이트(Platinate)' 치료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해당 시술은 기계로 찍어내는 획일화된 보철이 아닌,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거친 백금박 수공예(Hand-layered) 방식으로 완성되는 프리미엄 오랄 스킨케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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