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지성 피부 위한 '밸런스 모드' 3종 출시

유·수분 장벽 동시 케어… 피지·피부결·모공·각질·피부장벽 개선

김혜란 기자 2026.05.26 09:41:50

라네즈가 지성 피부를 위한 '밸런스 모드'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과도한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하는 '밸런스 모드'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과다 유분과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케어해준다.

'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각질을 정리해주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를 개선해 준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라이스 워터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번들거림을 줄여 산뜻한 피부를 완성한다.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필름 제형으로 피부 당김 없이 깔끔하게 제거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은 브랜드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컴플렉스'를 담아 유·수분 장벽을 동시에 케어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섬세하게 맞춰준다. 전 제품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네즈 관계자는 "여름철 과다 피지로 인한 모공, 피부결, 각질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 메이크업 지속력까지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스킨케어로, 지성 피부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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