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한일 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가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종로구 구민회관에서 국내외에서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첫째날인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대회에서 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의 노화 예방과 역노화 치방들', 핫토리 요시타카 교수 '고령자 개호와 민속학에 관한 고찰-듣기·쓰기의 효용', 박삼화 학술위원 '현대 당뇨 조절의 문제점과 서금요법의 대체연구', 장학미 학술위원 '사구체 여과율 호전에 대한 서금요법 임상사례 연구', 박현주 학술위원 '난치성인 일자목과 우울증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의 연구'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둘째날 23일은 오전 9시 유태우 회장의 대회 개회사를 시작으로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축사, 장정윤 학술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유태우 회장 '천기석 연구가 질병 예방에 우수한 이유', 히다 카즈히코 박사 '고려수지침과 오링테스트-왜 '손'은 인체의 축소판인가', 박규현 박사 '건강 장수를 위한 고려수지요법이 활용', 김영자 학술위원 '중풍 예방과 후유증 낫는 법의 연구', 김기종 학술위원 '간질성방광염의 서금요법에 의한 치유 접근 연구', 육근순 학술위원 '황반변성에 대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및 천기석 적용의 체험적 의의', 이윤달 학술위원 '서암뜸을 손바닥 가득 뜨는 연구', 배대영 학술위원 '천기석 매트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증진 사례 연구', 박철규 학술위원 '아큐빔Ⅲ 자극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연구', 강창보 학술위원 '족저근막염의 서금요법 연구', 김경순 학술위원 '천연 원석 자극기구로 혈액순환 조절과 장부의 기능 조절 방법 연구', 강수완 학술위원 '미네트릭 혁대 버클을 이용한 과민성 방광 개선 연구' 논문 발표가 있었다.
학술위원들의 발표에 이어서 유태우 회장 '천기석 반지와 신 골무반지 개발', '보약운동은 서금운동만이 가능하다'는 특별 강연이 이어진 후 오후 5시 35분 대회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