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제주 자연에서 영감받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마키토이 리미티드 에디션 시즌 2'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이니스프리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2003년부터 이어진 보틀 리플레이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약 1346톤의 공병을 수거해 재활용해왔으며 이니스프리 공병 일부는 재질에 따른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로운 용기로 재탄생해왔다. 이번 에디션은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유리를 일부 재활용한 재생 유리 보틀을 적용했다.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키토이 작가와의 만남도 이뤄졌다. 제주 자연과 싱그러운 녹차밭에서 영감받은 마키토이 작가의 일러스트가 특별함을 더했다. 식물을 소재로 매일의 기록을 남기는 마키토이 작가는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를 용기에 담아내, 일상 속 작은 설렘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선사한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이니스프리 글로벌 No.1 베스트셀러로 외부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평정하는 수분 에센스다.
한편 23년째 이어지는 이니스프리 공병수거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시 최대 8000 포인트 상당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과 이니스프리 온라인몰을 통해 간편하게 공병수거에 참여할 수 있다.
수거 대상은 스킨케어, 핸드크림 등의 이니스프리 제품 중 유리와 플라스틱 재질로 이뤄진 용기에 한해 가능하며, 메이크업, 뷰티툴 등의 제품은 제외된다. 공병 1개당 뷰티포인트 300점이 적립되며, 생애 첫 공병수거 시 뷰티포인트 5000점의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이니스프리 공식몰과 아모레몰에서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