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정웃는오늘치과의원, 오는 6월 공식 개원 

민정현 기자 2026.05.20 16:44:40

부산 양정웃는오늘치과의원이 오는 6월 8일 개원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정웃는오늘치과는 이번 개원을 통해 양정 및 부산진구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자연치아 보존 치료부터 임플란트 수술, 틀니 치료까지 폭넓은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성인 환자는 물론 어린이와 노령층 환자까지 폭넓게 진료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장비와 체계적인 전문 진료 시스템을 도입하고, 방역 및 사후관리 시스템 역시 함께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전문 진료 분야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는 보존 치료를 비롯해 임플란트·틀니 등 보철 치료와 충치 치료, 신경 치료, 스케일링, 잇몸 치료 등 일반 치과 시술 진료 전반을 포함한다. 또한 정기적인 예방 관리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와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가능한 자연치아를 우선적으로 보존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진행하되, 발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환자의 잇몸과 치아 상태를 고려한 임플란트 시술 및 틀니 치료 등을 통해 저작 기능 회복을 확실하게 돕는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양정웃는오늘치과 최정훈 대표원장은 "자연치아는 최대한 살리고, 임플란트와 틀니가 필요한 환자분들께는 보다 안전하고 세심한 진료를 통해 편안한 일상을 되찾아드리고 싶다.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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