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하–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 위한 사회공헌 협약 체결

김아름 기자 2026.05.18 22:58:57

병원전문 마케팅기업 주식회사 담하(대표 정승우)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손잡고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주식회사 담하는 5월18일 초록우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체결되는 계약 금액의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가족을 돌보며 생계와 돌봄의 부담을 함께 짊어지고 있는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담하는 병·의원 전문 마케팅 기업으로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는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실천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주식회사 담하 정승우 대표는 "기업의 성장에는 늘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함께한다고 생각한다"며
"담하가 만들어가는 가치, 그리고 담하와 함께 해주시는 많은 의료기관의 가치가 단순한 마케팅 성과를 넘어 누군가의 삶에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 조윤진 본부장은 "가족돌봄아동은 보호자의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어린 나이에 돌봄의 책임을 짊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담하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나아가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담하는 병원 브랜딩과 온라인 마케팅, 브랜딩, 유튜브영상제작, 콘텐츠 전략 등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다양한 브랜드 경험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 구축에도 힘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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