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서울광장에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홍보관에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혁신으로 식품 안전선을 긋고, 함께 K-FOOD 미래를 잇다'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4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건기식협회는 이번 홍보관 참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협회 부스에는 1천여 명이 방문해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건기식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및 '식품안전의 날' 이벤트 게시물 대상 좋아요·댓글 참여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참여자에게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가 적용된 사은품을 증정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의 의미와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함께 안내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회 부스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와 올바른 구매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올바른 섭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