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의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3종'이 가정의 달 수요에 힘입어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5월 2주간 판매량을 보면 전월 동기간 대비 약 52% 증가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파란라벨'을 론칭하며 함께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와 함께 홀케이크 1개 기준 생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해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파리바게뜨는 당 부담은 낮추면서도 케이크 본연의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저당 케이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총 제공량 기준 폴리페놀 580mg GAE(카테킨 포함/GAE : 폴리페놀 함량 측정단위)를 함유하고 있으며, 말차 유래 성분인 카테킨이 kg당 60mg 수준으로 포함돼 있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쌉싸름한 말차 크림을 더해 말차와 초콜릿의 조화로운 풍미를 구현했다.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카카오 특유의 진한 풍미와 달콤함을 살리는 동시에 총 제공량 기준 폴리페놀 280mg GAE를 담아 건강 요소를 강화했다.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크림과 초코 가나슈, 바닐라 치즈 크림을 샌드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파리바게뜨 저당 케이크 3종은 다양한 기념일이 이어지는 5월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용 케이크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