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엘성형외과(대표원장 김수철)가 영국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매체 '글로벌 헬스 앤 파마(Global Health & Pharma, GHP)'가 주관하는 어워즈에서 '2026 글로벌 안티에이징 혁신 부문 비저너리 리더(Visionary Leader in Global Anti-Aging Standards 2026-Kore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GHP 어워즈는 전 세계 의료 및 보건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고 글로벌 표준을 제시한 의료기관과 전문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에이징엘성형외과는 고난도 리프팅 수술인 안면거상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환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에이징엘성형외과 김수철 대표원장의 수술 철학이 밑바탕이 됐다. 김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한 '1:1 맞춤형 거상'을 지향하며, 수술의 완성도와 환자의 안전을 위해 '하루 단 한 명의 수술'만을 집도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김수철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의 안면거상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타협하지 않는 수술 원칙과 정밀한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안면거상술의 표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본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면거상술에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