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대표 권인구, 이윤희)은 자사 대표 제품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이 지난 4월 미국 뉴욕타임스 리뷰 매체 와이어커터의 '베스트 수분 세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와이어커터는 전문가 인터뷰와 실제 사용자 테스트를 기반으로 제품을 평가한다. 이번 수분 세럼 리뷰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총 51개 세럼을 검토하고, 15개 제품을 최종 후보로 선정해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패널 테스트를 진행했다.
와이어커터가 리뷰에서 최종 선정한 수분 세럼은 총 5개로, 이 중 한국 브랜드 제품은 2개가 포함됐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은 '가장 산뜻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소개되며, K-뷰티 수분 케어 제품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이브인 세럼은 가볍고 산뜻한 수분 레이어링이 가능한 사용감도 주요 평가 포인트로 언급됐다. 와이어커터는 빠른 흡수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강점으로 짚었으며, 피부에 수분감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성분을 함유한 점도 함께 언급했다.
토리든의 대표 수분 라인 '다이브인'의 핵심 제품인 해당 세럼은 누적 2200만 병 생산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해 왔다. 특히 올해 1분기 해외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40% 증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토리든 관계자는 "전문가 의견과 실제 사용자 테스트를 기반으로 제품을 평가하는 미국 현지 리뷰 매체에서 다이브인 세럼이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K-뷰티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