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한일 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 히다 카즈히코 박사·핫토리 교수 특강

'손, 인체의 축소판인가' 주제로 발표

서일상 기자 2026.05.12 11:09:36

히다 박사

오는 5월 22~23일 개최되는 '제26회 한일 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에 히다 카즈히코(나고야 히다 이비인후과 원장·일본 고려수지침학회 명예회장) 박사, 핫토리 요시타카(중화의료학원 교수·일본 고려수지침학회장) 교수가 참가해 특강을 한다.

히다 박사는 '고려수지침과 오링테스트-왜 '손'은 인체의 축소판인가', 핫토리 교수는 '고령자 개호와 민속학에 관한 고찰-듣기·쓰기의 효용'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히다 박사는 "유태우 회장에게 고려수지침 배우고 연구한 지는 40년이 넘었다. 평생 고려수지침과 함께 해 왔다"면서 "왜 손이 인체의 축소판

핫토리 교수

인가라는 주제로 그동안 연구한 내용을 발표한다. 고려수지침은 인류 최고의 건강관리법 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핫토리 교수는 "일본은 18년 전에 이미 초고령화 사회가 됐다. 현재 80세 이상 인구가 10%을 넘어섰고, 65세 이상 인구가 30%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초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치매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고려수지침은 치매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고령자 간병을 민속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내용을 발표하고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고려수지침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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