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아우라 그랜드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아우라 그랜드 심포지엄은 2025년 3월 울쎄라피 프라임의 국내 출시 이후 다기관에서 수집된 대규모 후향적 관찰 연구 결과를 최초 공개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국내 3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실제 임상 근거(Real-world Evidence, RWE)를 기반으로 의료진 간 활발한 학술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해당 관찰 연구 결과와 더불어 울쎄라피 프라임의 에너지 정밀성을 뒷받침하는 전임상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거 기반 시술의 중요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으며, 실제 진료 사례에 기반한 임상 경험도 제시됐다.
발표자로 나선 ▲리더스피부과의원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 ▲황금피부과의원 이규채 원장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단아의원 이은지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적 견해를 밝혔다. 이어진 패널 디스커션에는 윤성재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리을피부과의원 김인용 원장 ▲더안청담의원 이경은 원장 ▲단아의원 이은지 원장이 참여해 연구 진행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임상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주요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 경험과 치료 의견을 논의하는 학술의 장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의료 현장에서의 임상적 미용 치료 기준을 정립하고, 의료진 간 활발한 학술적 교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를 계승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실시간 영상장치를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MFU-V: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real-time Visualization)로 독자적인 기술 딥씨(DeepSEE)를 특징으로 한다.
실시간으로 피부 속 해부학적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른 초개인형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피부 깊이에 대응하는 3종 트랜스듀서로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시술을 제공할 수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과 함께한 지난 1년의 여정을 의료진과 함께 돌아보고,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멀츠는 앞으로도 축적된 근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