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피부과의원 경기광주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정관모 기자 2026.05.11 12:02:21

오라클피부과의원 경기광주점 이민원 대표원장

오라클피부과의원 경기광주점(대표원장 이민원)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피부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타이트는 진피층과 SMAS층을 중심으로 초단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로,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적용해 피부층별 특성에 맞춘 정밀한 에너지 조절이 가능하다. 불필요한 열 확산을 최소화하면서 목표 조직에 균일하게 에너지를 전달해 조직 수축과 콜라겐 재생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획일적인 시술 방식에서 벗어나, 부위별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눈가와 입가 등 민감한 부위에서도 부담을 낮출 수 있어, 과도한 당김 없이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윤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오라클피부과의원 경기광주점 이민원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강한 에너지 전달에 의존하기보다 피부 구조와 연부조직의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올타이트는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세밀한 에너지 조절이 가능해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분한 상담과 피부 상태 진단을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비수술 리프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올타이트 도입을 통해 통증과 회복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지속성을 함께 고려한 안티에이징 치료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민원 원장은 "앞으로도 피부 조직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무리한 변화보다는 자연스러운 개선을 지향하는 맞춤형 안티에이징 진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