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이 병원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친근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스코트 '일백이' 인형을 제작하고 공식 기념품으로 활용한다.
'일백이' 인형은 병원 주요 행사와 대·내외 시상, 교직원 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일산백병원의 공식 굿즈다. 일산백병원 홍보실은 일백이 인형을 적극 활용해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굿즈는 병원 홍보와 건강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환자와 보호자, 지역사회에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간접 홍보 수단으로서 병원과 지역사회의 소통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백이'는 '일산백병원'의 앞글자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환자 중심 진료와 따뜻한 돌봄, 지역사회와의 소통이라는 병원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는 캐릭터다. 인제대학교를 상징하는 백곰을 모티브로 제작해 대학과 병원의 정체성을 함께 반영한 점도 특징이다.
강석인 홍보실장은 "일백이는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병원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소통의 매개체"라며 "앞으로 홍보물과 진료 안내, 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해 병원의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