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 피부과의사회서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연구결과 공유

핵심 성분 에피셀린·티아미돌 기반 솔루션과 임상 활용사례 소개

김혜란 기자 2026.04.28 16:32:06

'제2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 유세린 부스

 

더모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브랜드 유세린이 지난달 2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유세린 핵심성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피부과 전문의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세린은 이번 학회에서 전시 부스와 런천 심포지엄을 운영하며 안티에이징 핵심성분 에피셀린과 전 세계 피부전문가들이 브라이트닝 케어의 첫 단계로 선택하는 특허성분인 티아미돌 기반의 솔루션과 임상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에피셀린은 1000건 이상의 피부 샘플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항노화 타겟팅 성분으로, 특허받은 Age Clock 기술을 적용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 기술은 피부 장수 인자를 활성화해 보다 젊어 보이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세린의 대표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은 30건 이상의 글로벌 학술지에서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균일한 피부 톤 개선과 피부 본연의 광채 강화 효과로 유럽 피부 전문가들에게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30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그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세린이 대한피부과의사회 학술대회서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핵심성분과 연구결과를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피부과 전문의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에피셀린과 티아미돌의 임상 적용 사례, 시술 후 사용 방안, 글로벌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한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법 등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학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유세린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 은 티아미돌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난 3월 병·의원 론칭 이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세린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유세린의 주요 성분을 기반한 임상적 효과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전문의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학회 참가를 통해 의료진과의 연구 및 학술 교류를 강화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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