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힘찬병원(병원장 김유근)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부평힘찬병원은 매년 부평5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희)와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 400kg과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부평5동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유근 병원장은 "지역 주민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힘찬병원은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4월 18일 영상의학팀이 지역 내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