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했으며, 2030세대가 선호하는 웹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과 특성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판타지 콘셉트와 영애물 설정을 더해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제품을 건네는 서사로 구성했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주요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사는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제품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