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맨즈케어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가 여름철 땀과 체취, 바디 트러블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올인원 바디케어 솔루션'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프렙 바이 비레디는 2025년 브랜드 론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까지 다이소에서 누적 판매 30만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남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세정을 넘어 체취 케어와 바디 트러블 관리까지 가능한 기능형 바디케어 라인이다. 제품은 올인원 바디워시 2종, 바디 트러블 미스트 1종, 바디 시트 2종으로 구성됐으며,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와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를 대표 제품으로 내세웠다.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는 샴푸, 클렌징 폼,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로 담은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다. 여름철 땀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주고 등드름·가드름 등 바디 트러블 케어에도 적합하다.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는 각질과 피지로 인한 바디 트러블을 집중 관리하는 제품이다. 민트와 시카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360도 분사 방식으로 등과 같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렙 바이 비레디 관계자는 "여름철 남성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체취와 바디 트러블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간편한 사용과 검증된 효능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바디케어 라인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렙 바이 비레디 신제품 5종은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