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2026년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가정의달 프로모션'을 금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5조 9626억 원으로, 최근 1년 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률은 83.6%에 달했다. 건강기능식품이 가족 단위를 넘어 개인 일상 속 루틴으로 자리잡으며, 전 세대로 '실속형 소비'와 '개인화 트렌드'가 확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관장은 대한민국 대표 홍삼 건기식 브랜드로서, 어버이날 등 가정의달 전반 선물 수요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며 건강 선물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먼저 메인 프로모션으로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 '홍삼정', '홍삼톤'을 비롯해 '화애락', '천녹', '황진단', '다보록', '홍이장군', '아이패스', '아이키커' 등 주요 제품을 10% 할인한다.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 'GLPro'와 남성건강 전문 브랜드 'RXGIN'은 15% 할인 혜택이 적용돼, 소비자들이 용도와 대상에 맞춰 선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모션 초기 8일간(4월 23일~30일)에는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해 가정의달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실속 있는 구매를 돕는다.
오프라인 로드샵에서는 카드사 제휴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5월 8일까지 2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대카드 M포인트를 최대 8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 LINK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만 원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나타나는 '실속형 소비'와 '개인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며, "가정의달, 어버이날을 맞아 소중한 가족에게 드릴 건강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추천 선택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