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로맨틱 라인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남성 데일리 케어를 완성해준다.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하며,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및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인 건조함,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오딧세이 브랜드 관계자는 "30년간 사랑받아온 로맨틱 라인의 핵심을 한 병에 담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간편함과 기능, 고급스러운 향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성을 위한 실용적이며 품격 있는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카카오톡 톡딜에서 선공개되며,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