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이 검출된 체중조절용 식품이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파시코(경기도 남양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파워헬스다이어트C'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소비기한이 '2028. 3. 9.'까지로 표시돼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