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가 미국 뷰티 유통채널 세포라에서 주최한 'K-뷰티 트립'에 한국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K-뷰티 트립은 세포라에 입점한 K-뷰티 대표 브랜드 5개사가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의 수도 서울에 방문해 각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노브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패밀리 브랜드인 닥터포헤어의 두피케어센터 케어랩(CARE LAB)에서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며 차별화된 헤어케어 경험을 선보였다. 전문 진단사의 두피·모발 진단을 시작으로 개인별 맞춤형 트리트먼트, 청담 유명 헤어 아티스트의 애프터 스타일링까지 이어지며 프리미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케어랩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은 어노브 베스트 제품인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와 리페어 샴푸를 활용한 케어 과정에서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헤드 스팀, 두피·스톤 마사지, 모발 클리닉 등 한국식 프리미엄 헤드 스파를 중심으로 운영해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어진 애프터 스타일링 과정에서 활용된 어노브 헤어 에센스, 헤어 마스카라, 픽서 등 스타일링 제품에도 관심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제품 체험으로 연결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머무는 호텔 객실에 어노브 베스트셀러 제품을 어메니티로 제공해 체류 기간 동안 제품을 경험하면서, 어노브만의 비현실적인 부드러움과 감각적인 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인스타그램 스토리 및 릴스 등을 통해 자발적인 후기를 공유했다.
어노브 관계자는 "세포라 K-뷰티 트립으로 방문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식 헤어케어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하며, 그 우수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K-헤어케어 NO.1 브랜드로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