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방과 후 간식' 눈길

푸짐한 토핑과 꺾어 먹는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이원식 기자 2026.04.08 09:55:56

'방과 후 간식'을 선호하는 잘파세대는 '스낵킹(Snacking, 간편 간식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용량 간식에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개인의 선호도가 적극 반영된 '취향 소비'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여기에 건강까지 고려하는 소비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동 중이거나 짧은 휴식 시간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은 잘파세대의 주요 생활권인 학교 주변 상권에서 꾸준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풀무원다논은 방과 후 출출함을 달래 줄 간식을 찾는 잘파세대에게 다양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이하 요거톡)'으로 잘파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요거톡'은 플레인 요거트에 크런치볼, 비스킷 등 토핑을 '톡' 꺾어 먹을 수 있는 플립(Flip)형 요거트다. 풍부한 토핑 양과 부드러운 요거트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으로, 다채로운 맛과 식감에 차별점을 두고 있다. '스타볼', '초코그래놀라', '초코필로우&크런치' 등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지난해 휘낭시에와 머랭 등 구움과자를 즐기는 잘파세대의 디저트 취향을 반영한 '레몬비스킷&머랭'을 출시하며 트렌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방과 후뿐만 아니라 등교 전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수업 중 쉬는 시간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찾는 학생들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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