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가 CJ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
클레어스는 2013년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 얼타, 일본 아인즈앤토르페, 돈키호테 등 전 세계 80여개국 1만여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성장해 온 K-뷰티 브랜드다.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해외에서 쌓아 온 브랜드 신뢰를 국내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클레어스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입점과 동시에 '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이하 블루드롭)'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론칭한다. 블루드롭은 2017년 출시 이후 피부 진정·피부 체력 개선 효과로 '블루앰플', '파란진정앰플'로 불리며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블루드롭은 이달 올영세일 기간에 클레어스 브랜드 제품 중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 19일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인씨와 함께 진행한 마켓에서 30분만에 전체 완판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 클레어스의 비타민 잡티토너, 화잘먹 패드와 함께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우수 수출 제품에 수여하는 '2026년 서울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블루드롭 새 디자인 재론칭과 함께 캐릭터 '리락쿠마(Rilakkuma)'와의 컬래버레이션 세트 및 굿즈도 동시에 선보인다. 리락쿠마 에디션 컬래버레이션 세트와 한정판 굿즈는 1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통해 국내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클레어스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프로모션을 확대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