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이하 켄뷰, 대표이사 백준혁)는 국내 판매 1위 탈모치료제 로게인폼이 탈모 고민이 깊어지는 환절기를 맞아, '모낭 집중 케어로 8주 만에 느껴지는 변화'를 알리는 신규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효과적인 탈모 치료를 위해 두피를 넘어 모낭부터 근본적으로 관리하는 '모낭 집중 케어'의 실질적 치료 효과를 알리고, 미녹시딜의 모낭 흡수를 극대화한 로게인폼만의 오리지널 기술력을 부각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상으로 입증된 '8주 만의 모발 재생 효과'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단순 두피 관리용 제품과 차별화되는 의약품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한다.
광고 영상은 남녀 모두가 겪는 탈모 고민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브랜드 고유의 블루 컬러와 폼 제형, '모낭 집중 케어' 이미지를 통해 세계 및 국내 판매 1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캠페인은 지상파·케이블 채널, 프로야구 중계, 주요 도시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된다.
로게인폼은 1988년 세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오리지널 미녹시딜 탈모치료제로, 기존 액제 대비 전신 흡수율을 절반으로 낮추고 모낭 전달률을 5배 높인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임상시험 결과, 사용 8주 차부터 유의미한 모발 증가가 확인됐으며, 16~24주 지속 사용 시 남성은 약 4.5배, 여성은 약 3배의 모발 재생 효과를 보였다.
또한 '열민감성 폼 제형'을 적용해 두피 온도에 반응, 빠르게 흡수되면서 잔여물을 최소화했다. 프로필렌글리콜(PG)과 인공 향료를 배제해 자극을 줄였으며, 실제 사용자 10명 중 9명이 사용 편의성에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켄뷰 셀프케어 사업부는 "로게인폼이 구축해온 오리지널 기술력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의 표준을 강화하고, 환자들이 치료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모발 재생 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게인폼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남성은 하루 2회, 여성은 하루 1회 탈모 부위에 도포해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로게인폼은 오는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모발학회(WCHR)'에 참가해 로게인폼의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 세계 탈모 연구 석학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