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탄생한 민감피부를 위한 화장품

[2026 보건산업 대표 브랜드/ 뷰티] 닥터지
과학적으로 설계된 3단계 스킨케어 솔루션 '각·보·자' 제안

김혜란 기자 2026.03.30 10:12:50


닥터지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는 어린 시절 끓는 우유로 인해 얼굴과 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그로 인해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건강한 피부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피부과 전문의가 됐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장품도 만들었다. 닥터지의 시작이었다.

닥터지가 중시하는 '진정의 힘'은 피부 장벽의 근본적 케어를 의미한다. 안건영 박사는 피부 건강 강화를 위해 피부 장벽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왔다. 피부 장벽은 물리적 자극, 건조함, 민감함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방패막이다.

튼튼한 피부 장벽은 피부 건강을 위한 힘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 성분들이 최대의 효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닥터지의 모든 제품 개발은 피부 장벽 케어를 위한 밀도 있는 연구와 피부과학 전문성에서 시작된다.

닥터지는 집에서도 지속적으로 피부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루틴을 제안한다. 3단계 스킨케어 단계로 이뤄진 각·보·자는 안건영 박사가 피부 턴오버 주기와 장벽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설계한 과학적 솔루션이다.

닥터지는 2014년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으로 높은 보습을 제공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반유화 젤 텍스처를 구현해 '수분 진정'이라는 혁신적인 카테고리를 탄생시켰다. 레드 블레미쉬 크림을 필두로 한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민감 피부의 총체적 고민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라인으로, 클렌징부터 기초, 선 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탄탄한 수분 진정 솔루션을 제안해 왔다.

닥터지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

닥터지는 올해에도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선보였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모공보다 약 2600배 더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수분 장벽을 지켜주는 고순도 세라마이드를 아이스 플레이크로 감싼 캡슐 포뮬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딩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저자극으로 깊숙이 스며들며, 피부 겉부터 속 2.5mm까지 수분을 겹겹이 채워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달라진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페이셜 미스트다. 수분을 머금은 아이스 젤리 포뮬라가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전달하며,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추는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닥터지는 대표 라인 레드 블레미쉬에서 신제품 토너와 미스트를 동시 출시함으로써 민감피부의 스킨케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책임지는 일상 속 진정 루틴을 탄탄하게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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