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는 바이오 사이언스(Bio Science)에 기반한 효능 성분(바이오 오리진, Bio Origin)과 전달 기술(바이오 테크, Bio Tech) 연구를 통해 검증된 고효능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1996년 론칭 이후 약 30년간 축적해온 연구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국내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대중화하는데도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아이오페는 기존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고효능 안티에이징 성분을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해왔으며, 혁신적인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기능성 화장품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아이오페는 피부 표면의 일시적 개선을 넘어, 피부 겉부터 속까지 피부 전반에 작용하는 근원적 솔루션을 통해 피부 상태의 개선과 함께 보다 건강한 변화를 돕는다.
이러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오페는 지난 3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스킨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대표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주력 제품인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아이오페의 대표 레티놀 라인에서 선보이는 혁신적 세럼으로, 300만개의 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아 레티놀 성분의 피부 도달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콜라겐 부스터 특수관리 이상의 탄력 효과를 제공하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탄력, 주름, 모공 개선이라는 즉각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아이오페는 콜라겐 부스터 특수관리와 1:1 인체적용시험 비교를 통해 제품의 효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콜라겐 특수관리 대비 탄력 +49%, 주름 개선 +83%, 윤기 +88%를 기록하며 고효능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레티놀 라인의 독자 성분이자 아이오페가 맞춤 설계한 레티놀 RX를 2% 함유해, 유효성분 손실 없이 피부 심층부까지 효과적으로 도달한다.
특히 스피큘 중심부에 레티놀을 담는 아모레퍼시픽 최초 기술로 피부 속부터 성분 침투가 시작되며, 46% 더 빠르고 깊은 도달로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극대화해 차원이 다른 탄력 효과를 선사한다. 이에 따라 저자극 설계된 스피큘을 적용해 고효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