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 홀리카는 대표제품인 '젤로베리'와 '젤테일'이 소비자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대표 히트템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차별화된 사용감을 바탕으로 한 '텍스처 화제성'이 확산되며,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있다는 것.
이 같은 반응의 배경에는 두 제품이 공통적으로 지닌 '젤리 텍스처'가 있다. 단순한 기능을 넘어 제형 자체에서 오는 새로운 사용 경험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작용하며, 직관적인 체감 포인트를 형성한 것이 특징이다.
젤로베리는 보라빛 젤리 투 파우더 밤 텍스처가 특징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유분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강점이다. 말랑한 젤리 제형이 피부에 밀착된 뒤 파우더리하게 변하는 독특한 사용감으로, 겉은 보송하면서도 속은 쫀쫀하게 밀착되는 텍스처를 구현했다.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역시 차별화된 젤리 제형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루 날림 없이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또렷한 발색을 구현해,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우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젤테일은 최근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컬러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 아이라이너를 넘어 애교살 음영, 뒷트임, 언더 음영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컬러 구성으로, 눈매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아이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처럼 젤로베리와 젤테일은 각각 베이스와 아이 메이크업 영역에서 젤리 텍스처라는 공통된 강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셀럽·인플루언서들의 추천과 함께 자연스러운 입소문 확산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젤로베리의 경우 실제 사용 후기가 높은 조회수로 바이럴 되며 품절 대란 현상까지 일으켰다.
홀리카 홀리카 관계자는 "젤로베리와 젤테일은 완성도 높은 제품력을 기반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보한 대표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반영해, 일상에서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