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삼성365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박성철)이 오는 4월 6일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대학병원급 첨단 진단 장비와 환자 맞춤형 재활 시스템을 결합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근골격계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성철 대표원장은 척추와 관절 질환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정밀 진단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주요 진료 항목은 현대인들에게 빈번한 목·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해 어깨 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 무릎 퇴행성 관절염을 비롯해 손목터널증후군, 테니스 엘보 등 외상과 만성질환을 아우른다.
박성철 대표원장은 아주대병원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수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워크숍 이수 등 고난도 외상과 척추 질환 분야에서 정교한 치료 역량을 쌓아왔다. 병원 측은 카다바 워크숍(Cadaver workshop)을 통해 인체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원칙 진료'를 시행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고 전했다.
박성철 원장은 "정밀 장비를 활용해 통증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1:1 도수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ESWT) 등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과잉 진료 없는 정직한 진료로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탄삼성365정형외과의원은 평일 오후 8시까지 야간진료를 시행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쉬지 않는 365일 진료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야간이나 주말에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급성 통증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