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이 지난 2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5회 SP자랑스런병원인상 시상식에서 'SP자랑스런 병원인상 CEO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정재 의료원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순천향대서울병원장을 역임하며 코비드-19 펜데믹과 이태원 사고, 의정 사태 등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현장을 지켜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재 의료원장은 "과분한 상을 받아 기쁘고, 위기의 순간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모든 순천향 가족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