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이마트와 스타필드 내 문화센터 '컬처클럽'에서 국내 고객을 위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닥터지의 피부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피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닥터지는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해 강화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전달하고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킨케어 클래스는 이달 27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을 시작으로, 4월 22일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5월 6일 이마트 목동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계절별 피부 변화에 맞춰 ▲3월 환절기 피부 장벽 진정 및 보습 ▲4월 브라이트닝 및 선케어 ▲5월 초여름 밸런스 및 선케어를 주제로 운영된다.
클래스 참가자는 피부 타입 분석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닥터지의 주력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시즌별 맞춤형 관리 팁을 배우게 된다. 특히 올리브영 주요 타운점에서 운영하는 전문 피부 진단 서비스를 참석자 전원에게 1대1로 제공해 과학적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레드 블레미쉬 순무시카 아이싱 패드'와 '레드 블레미쉬 모이스처 랩핑 립 에센스'가 제공된다. 또 클래스 당일 해당 점포 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본품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닥터지는 지난 2월 대표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모인 50여명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외국인들의 개별화된 피부 고민에 대해 1대1 상담과 관리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러한 글로벌 클래스의 성공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국내 고객에게 보다 밀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닥터지는 이번 컬처클럽 클래스를 시작으로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즌별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서단비 닥터지 Training & CS팀 매니저는 "국내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닥터지 '진정의 힘' 철학과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루틴을 바탕으로 누구나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소통형 클래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