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R&R 컨퍼런스' 성료

임상 기반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와 레디어스의 시술 솔루션 공유

김아름 기자 2026.03.17 11:52:01

[왼쪽부터] 노낙경 원장(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도산대로점), 이규채 원장(황금피부과의원), 박재양 원장(닥터스피부과의원 한티점), 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김보선 원장(청담아르티의원), 박수연 원장(메이드영성형외과), 박영운 원장(빌라드스킨피부과의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레디어스 X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컨퍼런스(R&R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일 시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 피부의 구조적·기능적 특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기반으로, 실제 임상현장에서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복합적 접근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행사 첫째 날은 노낙경 원장(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도산대로점)이 좌장을 맡아 학술 중심 세션이 진행됐다.

레디어스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에 대해 성분 및 작용 방식, 유변학적 특성, 시술 적용 시 고려해야 할 기초 이론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날 이규채 원장(황금피부과의원), 박재양 원장(닥터스피부과의원 한티점)이 발표자로 참여해 전문적 관점을 공유했다.

둘째 날은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이 좌장을 맡아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시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세션이 진행됐다.

김보선 원장(청담아르티의원), 박수연 원장 (메이드영성형외과), 박영운 원장(빌라드스킨피부과의원)이 다양한 실제 시술 사례, 시술 설계 접근, 환자 유형에 따른 시술 방향 등을 소개했다.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의료진 간 실전적 인사이트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는 평가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의료진이 서로의 임상 경험과 전문적 관점을 나누고, 최신 트렌드를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앞으로도 의료진과 함께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환경 조성과 학술 교류 확대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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