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원내 건강증진센터를 확장, 리뉴얼하고 한층 고도화된 건강검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프리미엄 건강 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센터 규모를 확장하고 대기 및 검진 구역을 전반적으로 재정비했으며, 수검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동선 및 전체적 공간 구성도 더욱 개선했다.
강남베드로병원 건강증진센터는 대학병원급 장비와 검진 시스템을 갖추고 연평균 1만9000건 이상 검진을 진행하는 지역 대표 건강검진 센터다. 국가건강검진부터 종합검진, 채용검진, 뇌심혈관질환 고위험자를 위한 심층검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71종 이상의 검사를 진행하는 혈액·소변 검진을 비롯해 수검자별 건강 상태와 목적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원스톱 종합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인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검진도 한 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수검자 편의 향상을 위해 QR코드 문진 시스템 도입, 검진 결과 디지털 발송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남베드로병원은 최첨단 MRI 기기 마그네톰 비다 3T 등 고도화된 진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전문적 건강 검진 및 정밀 진단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건강증진센터 확장 리뉴얼을 통해 기업 검진 및 단체 검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수검자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건강검진 시스템은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지역 사회 건강 관리를 위한 중요한 핵심 인프라인 만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센터 리뉴얼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수검자 중심의 편안하고 체계적인 환경을 통해 정확하고 정밀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