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시그니처, 글로벌 자문·앰버서더 노희영 고문 발탁

브랜드 철학·기술력 동반… 화이트 트러플 중심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강화

김혜란 기자 2026.03.06 15:11:18

달바 시그니처 글로벌 자문으로 합류한 노희영 고문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자문이자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CGV, 올리브영과 같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경험을 지닌 브랜드 전문가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하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그간 '브랜드는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희영 고문에게 달바는 화이트 트러플이라는 상징적인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네임부터 스토리까지 일관된 정체성을 구축해 온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독자 성분 '트러플 텐션 콤플렉스'를 통해 탄력과 피부 컨디션 전반을 고려한 달바 시그니처의 안티에이징 솔루션

달바 시그니처는 화이트 트러플을 기능 설계의 중심에 두고, 이를 기반으로 한 독자 성분 '트러플 텐션 콤플렉스'를 통해 탄력과 피부 컨디션 전반을 고려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는 원료에 대한 철학과 기술적 진보가 결합된 결과물로, 달바가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라인이다.

가격 경쟁력 역시 차별화 요소다. 전통적인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가치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달바 시그니처는 핵심 성분과 기술에 집중하되 불필요한 비용 요소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3종 세트를 구성했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은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된 만큼 상징성이 크다"며 "향후 노희영 고문과 함께 달바 시그니처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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