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대표 강영재)는 비건 뷰티 브랜드 보타랩의 핸드케어 2종과 병풀 유래 성분을 적용한 프리미엄 티슈 2종을 선보이며 일상 밀착형 제품군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스킨케어 분야에서 축적한 제품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생활용품 영역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소비자의 일상 전반에서 접점을 넓혀가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보타랩은 산뜻하고 청량한 유주제스트향을 담은 '소프트터치 핸드케어' 2종을 출시했다. 핸드워시와 핸드크림 2종으로 선보이는 이번 라인은 세정과 보습을 하나의 루틴으로 제안하며, 사용 후에도 은은한 유자와 시트러스 향이 자연스럽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데일리 비건 포뮬러를 적용하고 우려 성분 24종을 배제했다.
보타랩 소프트터치 핸드워시 유주제스트는 풍성한 거품으로 99.9% 항균 효과를 제공하며, 리만코리아의 핵심 원료인 용암병풀수와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정 후에도 촉촉한 보습막이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보타랩 소프트터치 핸드크림 유주제스트는 용암병풀수와 식물 유래 오일을 배합해 끈적임 없이 산뜻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이와 더불어 리만코리아는 병풀 추출물을 함유한 '병풀 코튼 롤티슈'와 '병풀 도톰 물티슈'를 출시했다. 병풀 코튼 롤티슈는 100% 천연펄프 원단에 병풀 추출물을 더하고 더블 쿠션 엠보싱과 3겹 구조를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병풀 도톰 물티슈는 도톰한 레이온 원단에 스펀레이스 공법을 적용했으며, 병풀 추출물과 8단계 정제수를 담아 촉촉함과 청결성을 강화했다.
티슈 2종은 독일 더마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물티슈는 피부 무자극 테스트, 롤티슈는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ICD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성분 안전성과 사용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뷰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