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로병원(병원장 정재훈)이 지난 2일 원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래 운영 비전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2021년 3월 '실력·친절·봉사'를 경영이념으로 개원한 서울세계로병원은 지난 5년간 송파 및 위례신도시 지역의 핵심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정재훈 병원장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 1만1500례, 관절경 수술 1만례 이상의 집도 경험을 보유한 권위자다. 2021년에는 한국기록원(KRI)을 비롯해 미국·세계 기록 인증기관 3곳으로부터 최소침습 무릎 인공관절 수술(MIS TKR) 분야 최고 기록을 인증받았다. 해당 수술법 교육 영상은 미국정형외과학회(AAOS) 공식 교육 자료로 채택되기도 했다.
정재훈 병원장은 "지난 5년간 모든 임직원의 노고와 지역주민의 신뢰 덕분에 튼튼한 주춧돌을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력과 친절을 바탕으로 환자들이 서로 추천하는 세계적 전문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